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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비젼 | 선교편지와 기도제목
 
작성일 : 13-08-01 11:37
필리핀 선교를 위한 기도편지 13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406  

필리핀 선교를 위한 기도편지 13

사랑하는 선교의 동역자님 들께                                  2007년 12월8일

어느덧 2007년의 마지막 달에 접어들었습니다.

숨가쁘게 지나온 한 해를 돌아보면서 12월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은 벌써 눈 소식에 추운 날씨를 알리고 있지만  이곳도 예년과는 달리 추운(?)
날씨가 계속되어 새벽에는 이불을 덮어야만 잘 수 있는 날씨입니다.

힘껏 달려온 한해도 여러 선교의 동역자님들께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덕분에
이곳 필리핀에서 큰 어려움 없이 지내온 것 같습니다.

은혜의 하나님께서 저에게 크신 은혜를 주신 것처럼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에도 더욱
크신 은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9월의 선교편지 이후에 10월에는 학교 FOUNDATION DAY를 통해 학교를 주변
지역에 알리고 학부모들과 교사들이 하나가 되어 SPORTS FESTIVAL(일종의 체육대회)를 하였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학교가 알려져서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입학
하여 주의 복음을 들으며 공부하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10월의 마지막 주간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는 SEAM 선교회와
함께 PANGASINAN 싼 하신토 지역에서 전도대회를 하였습니다.
어린이 약 700여명 어른 약 1500여명에게 복음을 나누며 마지막 날에는 교회에 등록한
50여명의 형제 자매들의 발을 씻겨주는 세족식도 거행하였습니다.

11월에는 선교사 총회를 민다나오에서 갖고  마지막 주일에는 추수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새로 개척한 마팔라드 밝은빛교회는 한국 밝은빛교회의 후원으로 마지막 마무리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 1월 이면 새로운 옷을 입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뚝서게 될것입니다.
이미 출석성도 50며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계속 기도해 주십시요

깔랑이탄에서 데려온 아들  Jacob이 지난 11월  잦은 기침을  하여 병원에서 X -Ray 검사를 한 결과 결핵으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현재 약을 6개월 정도 먹으라는 의사의 권고대로 약을 투약하고 있습니다.
임신중에 엄마가 너무 먹질 못해서 영양부족으로  약해진 태아에게 발병한 것 같다고 의사선생님이 얘기했습니다.    Jacob 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특별 기도제목
1. 모든 가족의 영, 육간의 강건함을 위하여, (특별히 제이콥을 위해서)
2. 새로 개척한 필리핀 현지인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 특히 젊은이들을 위하여)
3. 한인교회의 동역 목회자를  속히 보내 주시도록 
4. 초등학교의 증축을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필리핀 앙겔레스에서 사랑의 빚진 자 최영태, 김정숙,(최기석,최소은,최한비)선교사 올림
전화 001-63-920-947-8780    사무실  001-63-45-893-3014  cyt91@hanmail.netwww.lovephil.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