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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3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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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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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9월은 매우 힘든 달이었습니다.
깔랑이탄에 우물 파러 다니랴 기존에 하던 사역들 계속하랴 참으로 일이 많은 달이었습니다.
그러나 시작이 있으면 끝이 오는법
깔랑이탄에 우물이 완성되었습니다.
물을 받는 사람들의 해맑은 웃음을 보며 그간 고생항 모든것들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9월 23일에는 하루에만 깔랑이탄을 3번이나 오르내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물이 주는 기쁨 그것으로 모든것이 상쇄되었습니다.
최초의 시작해 보라고 힘을 주신 라파엘 치유선교회유인기 목사님
일찍 시작하도록 도화선이 된 필리핀 방문객으로 오셨던 집사님.
이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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