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2026 / 4 |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
|
|
|
 |  |
|
작성일 : 13-02-02 16:00
|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515
|
2003년 7월 2일 건축
집에서 점심을 먹다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앞쪽에서 검은 비구름이 몰려오기 때문이다.
잠시후면 비가 쏟아질 것 같다
차에 시동을 걸고 센타를 향해 차를 몰았다.
오토 미션이라 스타팅이 느리다. 마음은 급한데........
게이트를 벗어나기전에 벌써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센타의 빗물받이를 점검해야 하기 때문이다. 전번 비가 올 때 느낀바가 많았다.
빗물 파이프 중간에 새는 것 작은 지붕이 넘치는 것등 몇 가지 문제가 노출되었다.
오늘 비올 때 잘 파악을 해야 한다
제대로 알아야 저들에게 작업을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센타에 도착하니 비가 더욱 세차진다 . 빗물관은 여러개의 물줄기를 이루고 있었다.
알란에게 기록을 하라고 시켜놓고 다른 곳을 점검했으나 별 이상은 없었다
지붕도 괜찮았다.
빗물관 몇 개만 고치면 될것같았다. 세찬 빗줄기에 옷은 다 젖어버리고 그야말로 물에 빠진
생쥐꼴이 되었다.
점검을 끝내고 다시 집으로 향하여 가서 밥을 먹으려 하니 도저히 밥이 먹힐 것 같지 않아
그냥 센타에 있기로 했다. 2006년 5월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