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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0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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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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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4월 17일 자동차
자동차 없이 1달 이상을 살았다. 선교지에서 차는 발이다.
센타와 집을 오가면서 지프니도 타고 트라이시클도 많이 탔다.
하루에 트라이시클 값만 200페소를 지불한 적도 있다.
가급적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녔다.
그런데 뜨거운 한낮에 걸어 다니는 것이 장난이 아니었다. 정말 힘이 들었다.
그러나 차를 더 빨리 사지 못한 것은 관계성 때문이었다.
차를 사니 클락 비행장 안이나 DAU나 어디든 마음 대로 갈수 있어 좋았다.
좋은 차를 주시고 별 마찰 없이 차 구입이 끝나 너무나 감사했다.
선교지에서는 사소한 것도 다 감사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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